Wednesday, August 14, 2013

20대에 결정된다

지금 당장 나의 미래를 바라보는 주벼 사람의 솔직한 시선을 확인해보자.
'내가 10년 후 어떻게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아마도 사람들이 20대 여성인 나에게 기대하는 미래라는 것이 내자신이 생각하는 것에 비해 얼마나 평범하거나 초라한지 알수도 있을것이다. 나의 미래를 까궈가보자. 나의 삶에 목표를 다시한번 되돌려보자.

"내가 20대를 보내고 나서 가장 절실하게 깨달은 것 중의 하나가 세상엔 '인풋'이 없으면 결코 '아웃풋'도 없다는 것이다.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내가 뭔가를 얻기 바란다면 반드시 먼저 내것을 내어주어야한다. 내것을 내놓지 않고 얻기만 바라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뒤늦게 무리하게목표를 달성하려다가 마지못해 내 것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도 생길수가 있다.물론 그때 내어놓아야 할 것은 처음에 투자했으면 되었을 것보다 훨씬큰 경우가 많다." -pg 111. Am i investing in something in my life? I say my hope and desire is to be closer to God and to be God's lighthouse for the people who are lost. Am I having in input in that dream so output can come out? Also, it's probably good for me to think about my Christian life as well. What is written here can be differently applied in my christian life. 무엇을 얻기 바래서 먼저 내것을 내어주는것이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사랑에 대답하기위해, 내자신을 그리고 나의 소중한것들을 그리고 나의 idol들을 내려놓을줄 알아야한다. 이것을 알고도, 나는 내 삶에서 이런것들을 너무 간절히 붇들고 있는겄은 아닌가... 생각해보자.

-먼저 자기 자신과 연애하라-
Can I say YES to all these questions? If so, 그럴수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보아도 좋을것 같다. -pg 127
*당신은 늦잠을 자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러서 회상에 큰 손해를 끼치고 시말서를 썼는데도 반성은 하되 자신을 원망하지 않고 미래를 낙관할수 있는가?
*남자친구에게서 '너란 여자 지긋지긋해' 라는 말과 이별 통고를 받아도 꿋꿋하게 '나는 사랑받을만한 사람이야'라고 생각을 할수있나?
*당신을 아는 사람들은 항상 당신을 소중하게 대해주는가?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나 생깔, 음식, 나라, 스타일, 배우 등을 누가 물어보면 한번에 대답할수있나?
*남과 함께 있는 시간도 좋지만, 혼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나?
*다음에 다시 태어나도 처지나 환경만 조금 바꿔 당샌 자신으로 태어나고 싶나?

-자신감과 교만의 차이점-
자신감은 한마디로 '시녀를 거느리지 않는 공주가 되는것이다' 나보다 조금 앞서가는 그들을 자기 아래에 두려고 하는것이아니다. 교만은 어떻게든 다른 사람들을 깎아내려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껴보려고 애를 쓴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겸손한 척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교만은 충치가 있는 사람의 구취처럼 입을 다물지 않는 한 숨길 수가 없는 것이다. 교만한 사람들은 또한 삶과 세상에 대한 겸허함이 없기 때문에 실패했을때 쉽게 좌절한다. '이렇게 대단한 내가 실패하다니! 이건 뭔가 잘못된거야. 인정할수없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영원히 성공할수 없다. Am I living my life in confidence or pride and arrogance? I hope I am living a life that has confidence in Christ...

이런 남자만은 피하라-
1. 우유부단한 남자 (이런 성격은 선량한 기질과 혼동되기 쉬워 웬만해서는 벗어나기가 힘들다. 이런 사람들은 상대를 축도록 힘들게 하면서도 모든 잘못은 상대방에게 있는 것 같은 상황을 만들어내기 일쑤다. 매사 흐리멍덩한 가운데 자신의 여자가 상처를 받도록 방치하기도 하고, 어찌어찌하다가 해서는 안 될일도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해버리는 이들이 바로 이런 남자들이다. 여자 만나기를 즐기는 프로 바람둥이가 아닌 아마추어 바람둥이가 백이면백 모두 우유부단한 남자들인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닌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처음부터 그 모든 상황들을 의도한것이 아니었다'는 이유러 너무 쉽게 용서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사람과 이야기할때 눈을 잘 맞추지 못하고 쉽게 상황에 흔들리는 우유부단한 남자를 경계하라. 늪같은 사람이다. ) ㅋㅋㅋㅋ...
2. 왕년에만 잘나갔던 사람 (과거에 머문 그런 사람. 자신감이 없고 현실을 똑바로 바라볼 의지가 없는 사람들...
3. 나에게 무관심한 남자 - "관심은 애정의 기본이다. 당신이 지금 어떤 기분으로 어떻게 사는지 알려고 들지 않는 남자라면 애정이 없는것일것이다.
4. 너무 복잡한 남자...?
5. 중독자

오랜만에 읽는 very interesting read.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실천편) by 남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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