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4, 2012

사랑.

위로 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애해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며
주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영생을 얻기때문이니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수없는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 뿐이다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사람이 숨을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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